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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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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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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C가 걸어 온 길. 

 

한국에서 고교 졸업 후 68년 도미, 의사가 되어 선교사로 해외 봉사를 가기 위해 

75년 의대 입학 후 식당, 택시 운전, 청소, 가드닝등을 하면서 학업을 병행하다가 학점 부족으로

의대를 포기하고 다시 81년 다시 요바린다 치과대학에 입학. 

 

치과대학을 졸업 후 치과를 운영하며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든 중 

98년 엘에이 폭동을 계기로 산업전도를 통해 어려운 한인을 도와야겠다는 

마음으로 여러가지 사업을 시작하였지만, 이익를 생각하지 않고 무리하게 

운영을 하다 뜻대로 안되게 됨. 

 

이후, 해외 의료 봉사팀의 일원으로 남미에서 봉사활동을 계속 다니면서  

미국내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생각하고 이들을 찾아서 봉사를 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먼저, 오렌지 카운티에서 홈리스 셀터 있는 사람들과 연결이 되어 무료 치과 진료를 시작한 후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많은 곳은 엘에이 라티노 커뮤니티라고 판단하여 

적합한 장소를 한달을 계속 찾다가 포기하기 직전 마지막으로 들린 현재의 장소에서 

2008년 베데스타 커뮤니티 클릭닉을 오픈하여 일주일에 3-4일 치과 진료와 한방 진료를 같이 하게 됨. 

 

커뮤니티 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생활이 어려운 한인 교포들을 만나게 되면서 한인 커뮤니티에 봉사를 시작,  

치과 치료가 필요한 많은 한인 선교사들을 위해 무료 치료를 하게 됨. 

 

2018년 Staff 와 자원 봉사자등 조직을 갖추고, First Aid Center로 단체명을 변경 

더 많은 불우 이웃에게 봉사하려고 한다.

 

 

# FAC 시작

어린시절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면서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내성적인 성격이어서 나서서 하지를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항상 있었는데 미국을 오고

성인이 된 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마음을 먹고 봉사를 시작함. 

 

치과를 하여 생긴 수입을 거의 무료 진료에 사용하는라 생활비도 제대로 가져다 주지 못하고, 

집도 마련을 못해주었지만, 평생 한번도 불평이 없이 늘 조용하게 옆에서 무묵하게 내조를 해주는 

아내가 항상 고맙고 존경함. 

 

힘이 되는한 봉사하는 삶을 계속 살고 싶다. 

 

 

# 미션 

FAC 의 서비스로는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저소득층과 각 의료 분야별로 봉사를 하고자 의료진에게 

의료서비스에 필요한 각종 의료장비, 기타 의료용품을 후원 받아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여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또한 법률적 어려움에 직면한 이웃을 위해 간단한 법률 자문을 받을 수 있는 무료 법률 서비스 및 소셜 서비스등을 

지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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