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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김 선교사, 선한이웃공동체와 협력봉사

 

글로리아 김 선교사와 선한이웃공동체 봉사센터 관계자들이 한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부탁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마이클 이 목사, 이석자 봉사자, 임수혁 한의사, 글로리아 김 선교사.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두 한인단체가 힘을 합쳐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지난 30년 동안 매일 노숙자들을 도와 ‘코리안 마마’로 잘 알려진 시온복음선교교회의 글로리아 김 선교사와 비영리 선교단체로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해 온 선한이웃공동체 봉사센터(원장 영 김·담임목사 마이클 이)로 올해부터 두 단체가 적극적으로 주변 이웃들을 위해 나서게 된다.

글로리아 김 선교사는 “어려웠던 어린 시절에도 불구하고 항상 어머니는 노숙자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집으로 데려와 돕는 모습을 보고 자랐다”며 “미국으로 이민 와서 간호사로서 재직하면서도 생활이 힘든 이웃들을 접하게 됐고 1986년부터 노숙자들을 본격적으로 돕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는 일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노숙자들을 집에 데려와 씻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는데 지금은 베니스 블러버드에 위치한 시온복음선교교회(3113 W Venice Blvd.)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처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은 많은데 여유 공간이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나눔을 베풀고 싶은 많은 한인들의 도움을 손길을 요청하기도 했다.

마이클 이 목사 역시 “노숙자, 저소득층, 알콜중독자 등 여러 이웃들을 위해 선한이웃공동체 봉사센터는 한방, 치과치료 등 의료봉사와 식사봉사 그리고 각종 상담봉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면 누구나 봉사센터 도움의 손길을 내밀거나 매주 토요일 11시 봉사센터(900 S. Westmoreland #305)로 찾아오면 된다”고 설명했다.

문의 (213)500-0222


<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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